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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브룩-하든-폴, 휴스턴 공포의 삼각편대 구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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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니니 작성일19-07-10 23:57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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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러셀 웨스트브룩. / 사진=AFPBBNews=뉴스1 웨스트브룩·하든·폴이 한 팀에서 뛴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러셀 웨스트브룩(31)의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휴스턴 로켓츠가 관심을 드러냈다.

미국 더 애슬레틱의 샘 에이믹 기자는 7일(한국시간) "웨스트브룩이 휴스턴에서 뛸 수 있다"며 "휴스턴은 최대한 많은 슈퍼스타들을 데리고 있어야 우승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휴스턴은 팀 에이스 제임스 하든(30)과 크리스 폴(34) 등을 보유한 막강한 팀. 하지만 번번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벽에 막혀 우승 도전이 물거품 됐다. 하지만 어떻게든 우승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강한 상황. 웨스트브룩을 영입해 팀 전력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웨스트브룩은 함께 뛰었던 폴 조지(29)가 LA 클리퍼스로 트레이드돼 적잖이 실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팀 전력이 약해지면서 우승이 힘들다고 판단될 경우 소속팀에 트레이드를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웨스트브룩의 에이전트와 오클라호마시티의 샘 프레스티(43) 단장과 만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스턴은 올 여름 적극적으로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앞서 지미 버틀러(30)의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을 시도했지만, 버틀러는 마이애미 히트 이적을 선택. 곧바로 계획을 변경해 웨스트브룩이라는 다른 스타를 노린다는 것이 현지 언론의 분위기다.

이에 휴스턴이 샐러리캡 부담으로 폴을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의 팀 맥마흔 기자는 이날 "휴스턴은 폴의 이탈에 상관없이 웨스트브룩의 트레이드를 시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대신 다른 팀이 참여하는 삼각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어 영입 협상이 길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웨스트브룩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73경기에서 평균 득점 22.9점, 리바운드 11.1개, 어시스트 10.7개를 기록했다.





휴스턴이 영입에 성공한다면

이 조합 또한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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